대전 빵지순례 필수 코스 베이커리·카페 4
빵과 디저트의 도시 대전에서 필수로 방문해야 할 베이커리·카페 몽심, 허레이, 하루팡, 타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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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심: 빵 어워즈 1위, 아몬드와 버터의 풍미가 압권인 휘낭시에 성지.
- 허레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의 조화, 거대한 크기와 이색적인 변주로 화제가 된 왕두바이쫀득쿠키를 맛볼 수 있는 대전 두쫀쿠 맛집.
- 하루팡: 야끼소바빵부터 메론빵까지, 일본 현지의 맛과 감성을 고스란히 재현한 일본식 베이커리.
- 타프로드: 대전의 상징 꿈돌이를 형상화한 수건 케이크 등 감각적인 비주얼과 맛을 겸비한 이색 디저트 카페.
몽심
빵 어워즈에서 1등을 차지하며 실력을 증명한 몽심은 단연 대전 빵지순례의 필수 방문 빵 성지일 것이다. 특히, 휘낭시에는 반드시 맛보아야 할 베스트 메뉴. 버터의 고소함과 아몬드의 풍미를 살린 휘낭시에는 클래식, 솔티 캐러멜, 추로스 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한남대 1호점, 도안 2호점, 대흥 3호점까지 총 세 지점으로 운영 중이며 지점마다 판매하고 있는 디저트와 빵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SNS를 통해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주소
대전 대덕구 한남로38번길 28 1층(한남대 1호점)
대전 서구 원도안로241번길 24-13 1층(도안 2호점)
대전 중구 중교로 32 1층(대흥 3호점)
대표메뉴 휘낭시에(3천~4천원 대), 에그타르트(3천 8백원) 등
허레이
최근 가장 핫한 디저트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유행에 빵과 디저트의 도시 대전이 빠질 수 없다. ‘왕두바이쫀득쿠키’로 입소문을 탄 허레이는 다양한 버전의 두쫀쿠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적당한 두께의 마시멜로 반죽 속 피스타치오 카다이프가 가득 들어 있는 오리지널 두바이 모찌부터 동결건조 딸기가 통으로 들어간 핑바이, 일반 두쫀쿠보다 2배 가까이 큰 왕두바이쫀득쿠키까지 색다른 맛의 두쫀쿠를 맛보고 싶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주소 대전 서구 용소로58번길 32 1층 hooray
대표메뉴 왕두바이쫀득쿠키(1만 9백원), 핑바이(6천 5백원) 등
하루팡
일본식 빵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 메론빵, 야끼소바빵, 새우카츠버거 등 일본 여행 중 볼 수 있는 메뉴들을 판매 중인 곳이다. 생강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단무지와 생강 두 가지 고명이 올라간 야끼소바빵을 준비하는 배려가 돋보이는 곳. 겉면에 붙은 바삭한 슈가 반죽이 매력인 메론빵도 이곳의 시그너처다. 초콜릿, 말차, 딸기, 얼그레이 메론빵 등 맛 구성이 다양하기 많기 때문에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주소 대전 유성구 문화원로 77 예성그랑펠리체 1층 109호
대표메뉴 야끼소바빵(3천 8백원), 메론빵(2천 4백원) 등
타프로드
이곳의 디저트들은 눈과 입이 모두 즐겁다. 타프로드의 베스트 메뉴는 얇은 팬케이크 반죽과 생크림, 망고가 어우러진 수건 케이크로,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이외에도 딸기가 들어간 ‘꿈순이’ 케이크, 겉에 초콜릿 크런치를 묻힌 돼지바두바이볼 등 이색 디저트들을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리지널’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양과 맛의 디저트들을 시도해 보기 좋은 곳이다.
주소 대전 서구 남선로 11 타프로드
대표메뉴 꿈돌이 케이크(7천 2백원), 다크푸딩(9천 5백원) 등
Credit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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