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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이 흑백요리사에서 하지 못해 아쉬웠던 것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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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린 다이얼과 문페이즈 디스플레이, 수퍼-루미노바® 야광 인서트가 적용된 날렵한 리프핸즈,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돋보이는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4450만원 블랑팡. 재킷 바라쿠타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셔츠, 타이 모두 수박 빈티지.

선버스트 블루 다이얼과 티타늄 브레이슬릿으로 모던한 스포티함을 살렸다. 1315 칼리버를 탑재한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42mm 티타늄 2942만원 블랑팡. 재킷 골든구스.

은은한 골든 브라운 다이얼과 리새틴 및 폴리싱 처리한 인덱스, 브라운 레더 스트랩이 조화롭다. 빌레레 울트라 슬림 1618만원 블랑팡. 니트, 셔츠, 팬츠 모두 페라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