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 셔츠를 고르기 전에 봐야 할 여덟 가지 힌트
이번 봄 셔츠를 고르고 있다면 주목. 지금 이 계절을 정의하는 셔츠를 여덟 가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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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온엔드 브로드클로스 포인트 칼라 셔츠 19만8000원 굿포크 by 바버샵. 플라워 프린팅 실크 시스루 셔츠 가격 미정 펜디. 부드러운 라일락 컬러의 프린티드 쇼트 슬리브 셔츠 가격 미정 루이 비통. 페일 핑크 펜 코튼 셔츠 가격 미정 더 로우.
COLOR BREEZE
」계절의 공기가 달라질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컬러다. 부드럽게 번지는 파스텔 톤과 플라워 모티브는 봄이 왔음을 자연스럽게 알린다. 은은하게 스며드는 색감은 어떤 팬츠와도 잘 어울리고, 레이어드하기에도 쉬워 활용도가 높다. 벚꽃을 연상케 하는 핑크부터 은은한 라일락 컬러까지, 봄을 고스란히 담은 셔츠를 꺼내 입을 때가 왔다.
워시드 데님 셔츠 가격 미정 구찌.
ESSENTIAL DENIM
」데님은 트렌드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늘 중심에 있다. 워싱 정도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선명한 블루가 주는 자유분방함부터 자연스럽게 바랜 빈티지 무드까지 폭넓게 넘나든다.
러플 클래식 셔츠 가격 미정 아미.
GENTLE RUFFLE
」17~18세기 유럽 남성들의 셔츠 앞을 장식하며 권위와 우아함을 상징하던 러플이 이번 시즌 보다 로맨틱한 분위기로 돌아왔다. 스타일링에 더한 낭만 한 스푼, 그것이야말로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아닐까.
패치워크로 완성한 코튼 포플린 셔츠 가격 미정 꼼데가르송 셔츠.
PATCHWORK PLAY
」멀리서 보면 하나의 패턴처럼 보이지만, 들여다볼수록 다른 조각들이 드러난다. 이게 바로 패치워크의 묘미. 가지각색의 원단이 한데 모이면 생각지도 못한 장면이 툭 튀어나오기도 한다.
새틴 셔츠 가격 미정 드리스 반 노튼. 문 모노그램 자카르 셔츠 50만원대 마린세르.
GLOWY SATIN
」새틴만큼 빛을 섬세하게 다루는 소재도 드물다. 각도에 따라 윤기가 달라지고, 걸을 때마다 실루엣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니까. 바스락거리는 코튼이 경쾌하다면, 새틴은 한층 여유 있고 대담하다.
솔리드 타이 셔츠 가격 미정 웰던.
TWIN PAIR
」셔츠로 격식은 갖추되 뻔하지 않은 느낌을 내고 싶다면 셔츠와 컬러, 소재가 동일한 타이를 고른다. 패턴 없는 솔리드한 컬러로 세트를 맞추면 훨씬 젊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멀티컬러 핀스트라이프 셔츠 24만8000원 오리지널 마드라스 트레이딩 컴퍼니 by 바버샵.
STRIPED UP
」스트라이프는 매 시즌 반복되지만 늘 다른 얼굴로 돌아온다. 굵기에 따라 대담하거나 세련되게 분위기를 바꾼다. 게다가 알록달록한 멀티컬러 스트라이프는 봄의 생기를 단숨에 불어넣는다.
프린티드 코튼 볼링 셔츠 가격 미정 프라다.
PAINT ON IT
」셔츠에 더할 수 있는 프린트는 꽤나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핸드페인팅은 기계적인 패턴과는 다른 온기를 지닌다. 때로는 유머를 담고, 때로는 예술적 감성이 스며들기도 한다.
Credit
- PHOTOGRAPHER 신승민
- ART DESIGNER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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