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월드 투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지수는 조급해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클래쉬 드 까르띠에 화이트 골드 스몰 이어링, 왼손 엄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화이트 골드 더블 링, 중지에 낀 LOVE 화이트 골드 스몰 링, 손목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베누아 화이트 골드 미니 워치, 오른손에 착용한 클래쉬 드 까르띠에 화이트 골드 스몰 브레이슬릿, 클래쉬 드 까르띠에 화이트 골드 플렉시블 미디엄 브레이슬릿, 중지에 낀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화이트 골드 스몰 링. 드레스 꼼데가르송.
얼마 전 16개 도시, 33회차 월드 투어가 끝났어요. 이번 월드 투어 중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요?
공연도 물론 기억에 많이 남지만, 이번 투어 중에는 특히 비행기 타고 이동할 때가 기억에 남아요. 멤버들이랑 수다를 정말 많이 떨었는데 유독 재미있더라고요. 덕분에 이동도 덜 피곤하게 느껴졌어요. 전반적으로 이번 투어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던 것 같아요.
다른 활동과 비교했을 때 월드 투어는 지수 씨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월드 투어는 생각보다 몸과 마음을 많이 써요. 시차도 맞춰야 하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하거든요. 새로운 환경에서 매 순간 집중해야 할 부분도 많아요. 그래서 투어 기간에는 자연스럽게 다른 생각보다 지금에 더 집중하게 돼요.
시차를 맞추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차이가 많이 나는 곳으로 이동할 땐 도착하는 곳의 시간에 맞춰 수면 패턴을 조절하려고 해요. 비행기에서 미리 잠을 청하는 식으로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때는 아이패드에 다운받아 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가는 편이에요.
레드 아게이트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이어링, 왼손 손목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베누아 핑크 골드 스몰 워치, 검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스몰 링, 중지에 낀 레드 아게이트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링, 오른손 검지에 낀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미디엄 링, 약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더블 링. 드레스 준지.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더블 이어링, 핑크 칼세도니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낀 핑크 칼세도니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링, 중지에 낀 그린 아게이트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링, 왼손 약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더블 링. 재킷 알라이아. 원피스 뮈글러.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블랙핑크 앨범 <데드라인>이 궁금해요.
오랜만에 4명이 함께 준비한 미니 앨범인데요.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고 경험을 해보고 다시 모이다 보니 더 섬세하게 조율했어야 했어요. 지금의 블랙핑크를 가장 잘 담아낸 앨범이기도 해요. 개인적으론 이번 앨범을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꾸준히 솔로 활동도 이어오고 있잖아요. 지난해 10월에도 디지털 싱글을 냈고요.
바쁠수록 오히려 음악으로 생각을 정리하곤 해요. 작사를 한다거나 음을 흥얼거리면서요. 그 와중에 좋은 멜로디나 가사가 나오면 얼른 기록해요. ‘Your Love’라는 곡이 그렇게 흥얼거리다 얻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만들어낸 곡이에요.
레드 아게이트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이어링,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플렉시블 스몰 네크리스, 레드 아게이트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낀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미디엄 링, 약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더블 링, 왼손 검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스몰 링, 중지에 낀 레드 아게이트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링, 손목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베누아 핑크 골드 스몰 워치. 드레스 준지.
지수 씨가 추구하고 좋아하는 음악적 색깔은 어떤 건가요?
특정한 방향을 정해두기보다는, 그 시기에 제가 어떤 상태인지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음악을 하는 것 같아요. 앨범의 곡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도 괜찮다고 생각하고요.
아티스트로서 이미 많은 기념비적인 업적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꿈꾸는 바가 있나요?
어떤 거창한 목표를 미리 세워두는 편은 아니에요. 그냥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너무 급하게 넘기지 않고, 저만의 속도로 잔잔하게 이어가고 싶어요.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더블 이어링, 핑크 칼세도니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네크리스,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스몰 네크리스, 검지에 낀 핑크 칼세도니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링, 중지에 낀 레드 아게이트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링, 손목에 착용한 베누아 핑크 골드 미니 워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스몰 브레이슬릿. 원피스 뮈글러.
앨범 말고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도 곧 나와요.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뭔가요?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판타지적인 설정이 있지만, 인물들이 느끼는 감정이나 관계는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이에요. 그래서 오히려 감정에 충실하고 솔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기술 발전 속도를 생각하면 <월간남친> 속 설정이 완전히 비현실적으로만 느껴지지도 않았던 점이 재미있게 다가왔어요.
평소 엉뚱한 상상이나 공상을 즐기는 편이에요?
일부러 상상을 즐기진 않아요. 단지 일상생활 중 문득 어떤 생각이나 상상이 떠오르면, 주변 사람들과 잠시 그 상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흘려보내요. 그런 순간들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 적도 있는 것 같아요.
오닉스 &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엑스트라 라지 이어링, 오닉스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네크리스, 오른손에 착용한 오닉스 &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플렉시블 라지 브레이슬릿, 검지에 낀 오닉스 & 다이아몬드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엑스트라 라지 링, 왼손 검지에 낀 오닉스 세팅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링, 약지에 낀 LOVE 언리미티드 핑크 골드 링. 드레스 라우라 안드라슈코.
최근에 한 상상 중 기억에 남는 것 하나만 소개해 주세요.
요새 ‘두쫀쿠’가 유행이라는 걸 듣고, ‘나도 뭔가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서 유행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만약 지수 씨가 <월간남친> 속 ‘서미래’처럼 가상 세계에서 원하는 삶을 구독할 수 있다면, 어떤 하루를 보낼 것 같아요?
평소라면 선택하지 않았을 하루를 살아보고 싶어요. 익숙하지 않은 리듬의 하루를 가상 세계에서 경험해 보는 식으로요. 아니면 강아지나 고양이가 돼서 밥만 먹어도 칭찬받는 하루를 살아보고 싶네요.(웃음)
새로운 작품과 배역을 충분히 이해하기 위한 지수 씨만의 방법이 있다면요?
대본을 여러 번 읽으면서 인물에 대해 계속 생각해요. 그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에 대해 계속 고민하면서 감정이입을 하려고도 노력하고요. 촬영 전에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움을 얻기도 해요. <월간남친>을 찍을 땐 서미래가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인물이다 보니 두 공간에서의 감정이 달라 보이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했어요. 감독님과도 그 부분에 대해 가장 많이 이야기했고요.
다이아몬드 세팅의 저스트 앵 끌루 옐로 골드 더블 이어링, 클래쉬 드 까르띠에 옐로 골드 플렉시블 미디엄 네크리스, 오른손에 착용한 베누아 옐로 골드 스몰 워치, 엄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옐로 골드 미디엄 링, 약지에 낀 클래쉬 드 까르띠에 옐로 골드 스몰 링, 왼손 약지에 낀 저스트 앵 끌루 핑크 골드 클래식 링. 코트 GMBH. 톱 준지. 팬츠 엔타이어스튜디오.
Credit
- fashion editor YUN WOONGHEE
- feature editor PARK HOJUN
- photographer MOK JUNGWOOK
- stylist LIM JIN
- hair GABE SIN
- makeup HWANG HUIJUNG
- nail PARK EUNKYUNG
- set stylist HWANG SEOIN
- assistant PARK YEALIM
MONTHLY CELEB
#이병헌, #노상현, #엑스디너리, #카리나, #제노, #재민,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