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부터 홍태준까지, 다시 돌아온 씬스퀘어 아이웨어
요즘 셀럽들이 선택한 '이 아이웨어' 스타일 좋은 셀럽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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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빈클라인 쇼에서 씬스퀘어 안경을 착용한 제니
- 레드 씬스퀘어 선글라스를 착용한 벨라 하디드
- 평소 씬스퀘어 안경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홍태준
- 다양한 두께의 씬스퀘어 안경을 매치한 카리나
최근 제니가 뉴욕 패션 위크 캘빈클라인 쇼에 참석하며 선보인 룩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얇고 긴 프레임의 '씬스퀘어' 안경을 착용해, 평소와는 또 다른 지적이고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주었죠. 씬스퀘어 아이웨어는 단정한 셋업부터 편안한 오프 듀티 룩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인상을 만들어냅니다. 스타일 좋은 셀럽들은 요즘 이 아이템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2000년대 초 시크한 오피스 우먼 스타일로 파격 변신했던 제니. 오버핏의 크림 컬러 셋업을 착용하고 셔츠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뒤, 화룡점정으로 씬스퀘어 안경을 더했습니다. 밝은 톤의 룩 위에 얇은 프레임이 더해지면서 전체 분위기를 차분하게 눌러주고, 동시에 지적인 인상을 완성했죠. 비하인드 컷에서는 탱크톱에 씬스퀘어 안경을 매치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름이 오면 시도해 볼만한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링이죠.
씬스퀘어 아이웨어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벨라 하디드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최근 그녀는 미스 식스티 밀라노 프레젠테이션에서 90년대를 연상시키는 데님 셋업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씬스퀘어 선글라스를 매치했습니다. 얇고 날렵한 실버 프레임과 검붉은 렌즈가 만나, 레트로하면서도 미래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죠. 강한 색 대비는 얼굴에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아 스타일 전체에 분명한 포인트를 만들어줍니다. 오프 듀티 룩에서는 더 편안하게 활용합니다. 책과 커피를 든 채 무심하게 씬스퀘어 안경을 착용해 여유로운 커리어 우먼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내죠.
스타일리시한 남성 씬스퀘어 룩을 살펴보려면, 모델 홍태준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는 평소 다양한 무드에 씬스퀘어 안경을 자연스럽게 매치하죠. 베이직한 블랙 티셔츠에 안경을 더해 단정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하고, 부드러운 브라운 가죽 재킷에 매치해 조금 더 깊이 있는 무드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혹은 테크 웨어 셋업에 미래적인 곡선이 강조된 씬스퀘어 안경을 더해, 룩 전체에 날렵한 긴장감이 더할 수도 있죠. 핵심은 과하게 꾸미지 않는 것. 씬스퀘어 안경과 무심하게 든 커피 한 잔만으로도 칠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씬스퀘어 안경을 사랑하는 또 다른 셀럽은 카리나입니다. 그녀의 미래적인 페이스와 날렵한 씬스퀘어 안경은 완벽한 조합이죠. 같은 씬스퀘어 안경이라도 프레임의 두께와 형태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가 완성됩니다. 조금 두꺼운 테의 씬스퀘어 안경은 편안한 룩에 지적인 무드를 더하죠. 혹은 완전히 얇은 테두리의 씬스퀘어 안경에 머리를 위로 바짝 묶어 페이스의 날렵함을 더 강조할 수도 있습니다. 그날그날 연출하고 싶은 분위기에 따라 프레임의 두께와 형태를 선택해 보세요.
Credit
- Editor 최주연
- Photo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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