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감성샷의 비밀, 휘브 이정과 엑디즈 오드의 아이폰
노이즈, 저해상도, 자연광. 최신 기술이 아닌 오래된 감성. 아이폰 감성샷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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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최신 스마트폰을 내려두고, 주머니 속 작은 빈티지 아이폰을 꺼내 드는 아이돌들. ‘세컨드 폰(공기계)’으로만 촬영한 저해상도, 노이즈, 자연광의 질감이 새로운 감성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편집 앱에 ‘아이폰 모드’ 필터가 등장할 정도로, 필름 같은 분위기와 레트로 무드가 MZ 팬들과 함께 인기를 확장 중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오드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아이폰 5s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다른 사람들은 아이폰 17 구매할 때, 저는 5s 샀습니다.”라는 센스 있는 멘트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월 '에스콰이어' 30주년 파티에서도 5s를 들고 현장을 기록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휘브 이정
인스타그램 피드 장인으로 알려진 휘브의 이정은 촬영용 아이폰을 기종별로 소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폰 3s, SE1, 7, XS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에스콰이어' 포토북 촬영 현장에서도 빈티지 감성의 사진 촬영을 놓치지 않았다.
아도라
방탄소년단 ‘봄날’ 작곡가로 이름을 알리고 현재는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아도라 역시 공기계 트렌드에 합류했다. 팬 커뮤니티 메시지에서 사진 전용 공기계를 샀다고 밝히며, 지인의 아이폰 6s로 촬영한 사진을 보고, 자신도 따라 아이폰 7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판저이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연습생 판저이는 아이폰 XR과 아이폰 7 플러스 두 가지 기종으로 촬영한 셀카를 공개해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팬들 사이에서 “공기계를 몇 개 들고 다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Credit
- Photo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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