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부터 최립우까지! 셀럽들이 선택한 겨울 모자 총정리
지드래곤의 이어플랩 비니부터 최립우의 트래퍼 햇까지!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셀럽들의 겨울 모자 스타일링을 모았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기사 요약
이번 주, 영하권 강추위 속 셀럽들의 겨울 모자 스타일이 화제입니다.
지드래곤부터 최립우까지 각각 이어플랩 비니, 바라클라바, 루즈핏 비니, 트래퍼 햇으로 개성을 드러냈죠.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셀럽들의 모자 스타일링,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번 주 체감 온도는 영하로 떨어질 예정입니다. 북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찾아오죠. 이럴 때 체온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모자를 쓰는 것인데요. 머리로 손실되는 열만 막아줘도 체감 온도가 훨씬 올라간다고 해요. 양털 같은 플리스 모자로 귀여움을 더한 최립우부터 또 한 번 ‘모자의 권위자’ 면모를 보여준 라이즈 소희까지. 지금 바로 스크롤을 내려 셀럽의 겨울 모자 스타일링을 확인해 보세요.
지드래곤
이어플랩 비니를 착용한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8lo8lo8lowme
귀까지 따뜻하게 덮어주는 이어플랩 비니/ 인스타그램 @8lo8lo8lowme
지드래곤의 니트 룩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이어플랩 비니였습니다. 귀까지 따뜻하게 덮어주는 디자인으로,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죠. 지드래곤은 그레이 컬러의 비니를 선택했는데요. 그레이시한 톤이 섞여있는 니트와 데님을 함께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톤인톤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줬죠. 올겨울,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이어플랩 비니를 선택해 보세요.
세븐틴 민규
바라클라바를 착용한 세븐틴의 민규/ 인스타그램 @min9yu_k
겨울 필수템 바라클라바/ 인스타그램 @min9yu_k
겨울 시즌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있죠. 바로 바라클라바입니다. 한때 유행이 지나 사라지는 듯했지만, 매서운 추위 앞에서는 역시 보온성이 최고죠. 세븐틴 민규는 브라운 톤의 니트 바라클라바를 선택해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부드러운 질감의 니트 소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룩 전체에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죠. 바라클라바 하나만으로도 한겨울 거리의 무드를 스타일리시하게 바꿔줄 수 있습니다.
라이즈 소희
루즈핏 비니를 착용한 라이즈 소희/ 인스타그램 @riize_official
루즈핏 비니를 착용한 라이즈 소희/ 인스타그램 @riize_official
‘모자의 권위자’ 라이즈의 소희는 여유로운 핏이 돋보이는 루즈핏 비니를 선택했습니다.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실루엣 덕분에 보온성은 물론, 편안한 무드까지 더해주죠. 머리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루즈하게 떨어지는 주름은 스타일에 은근한 포인트가 됩니다. 특히, 매서운 바람이 부는 날엔 귀까지 내려쓰면 더욱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죠. 올겨울, 하나의 모자를 고른다면 이 루즈핏 비니를 추천합니다.
최립우
양털 같은 플리스 소재의 트래퍼 햇를 선택한 최립우/ 인스타그램 @fredr1ck._choi
양털 같은 플리스 소재의 트래퍼 햇를 선택한 최립우/ 인스타그램 @fredr1ck._choi
최립우는 양털같은 질감이 매력적인 플리스 트래퍼 햇을 선택했습니다. ‘군밤 장수 모자’로도 불리는 트래퍼 햇은 귀를 덮고 턱까지 감싸주는 디자인으로, 한겨울 보온 아이템으로 제격이죠. 그가 착용한 트래퍼 햇은 따뜻한 플리스 소재 덕분에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캐주얼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풍성한 텍스처와 귀여운 실루엣이 어우러져 보는 사람에게도 포근한 인상을 남기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타일과 보온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올겨울엔 플리스 트래퍼 햇에 도전해 보세요.
Credit
- Photo 각 셀럽 SNS
MONTHLY CELEB
#카리나, #송종원, #채종협, #롱샷, #아이들, #제노, #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