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네크리스, 모자는 그만! 크롬하츠 스타일링 이렇게만 해주세요
제니부터 주지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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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 무대에서 커스텀 피스를 풀 착장했습니다
- GD - 이미 14년 전, 뮤직비디오 하나를 크롬하츠로 찍었습니다.
- 주지훈 - 주지훈과 크롬하츠 조합. 찬양, 아니 찬성입니다.
- 지젤 - 하나 없어져도 모를 것 같은 지젤의 크롬하츠 컬렉션.
핫한 셀럽 패션의 중심에는 언제나 크롬하츠가 있습니다. 최근 제니가 무대 의상으로 크롬하츠의 커스텀 피스를 착용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죠. 로커와 바이커를 위한 커스텀 기어 브랜드로 시작한 크롬하츠는, 스털링 실버와 레더라는 거친 소재로 그 정체성을 키워왔습니다. 타투를 연상시키는 레터링과 고딕 크로스, 프랑스 왕실의 문장에서 유래한 플뢰르 드 리스, 그리고 대거까지. 서로 다른 문양이 모여 크롬하츠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취향의 결이 다를지언정 크롬하츠의 심벌만큼은 늘 예외로 남습니다. 주얼리가 아닌 다소 낯선 어패럴 라인을 마주했을 때 더욱 그렇죠. 그렇다면 셀럽들은 크롬하츠를 어떻게 소화했을까요?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블랙핑크 제니
」
셀럽의 커스텀 의상 제작에 까다로운 기준을 가진 크롬하츠가 이번에는 제니와 손을 잡았습니다. 제니는 최근 열린 골든디스크 어워즈 2026 무대에서, 블랙 레더 톱과 스터드 쇼츠, 롱 코트까지 모두 커스텀 피스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여기에 주얼리와 액세서리, 심지어 네일아트까지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크롬하츠 풀 룩을 연출했습니다. 값을 매길 수 없는 커스텀 피스를 제니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숨에 ‘크롬하츠 퀸’으로 등극한 순간이었죠.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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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셀럽, 바로 GD입니다. 미니멀부터 맥시멀까지 오만 장르를 다 섭렵한 그의 스타일 가운데, 이를 더 돋보이게 하는 건 바로 주얼리죠. 오래 전부터 이어 온 크롬하츠와 GD의 인연은 2012년 발매한 'One Of A kind'의 뮤직비디오에서 정점을 찍었습니다. 걸칠 수 있는 모든 곳에 크롬하츠를 걸치는 걸로도 모자라, 모든 소품을 크롬하츠 측에서 특별 제작하며 대중에게 브랜드를 각인시켰죠. 크롬하츠 주얼리가 레이어드 스타일로 더 익숙하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도 바로 이 장면에서 비롯됐습니다. 1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일무이한 그의 스타일, '역시 GD'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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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도 정장을 입고 잘 것만 같은 주지훈도 소문난 크롬하츠 마니아입니다. 평소 오토바이를 즐기는 만큼 스타일에도 자연스레 바이커 무드가 묻어나죠. 그는 크롬하츠의 모든 제품군을 두루 착용하며 브랜드 특유의 거칠고 강렬한 분위기를 능숙하게 소화합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팬과의 인증샷에서는 한정으로 발매한 '레더 크로스 패치 코브라 재킷'을 착용해 브랜드에 대한 찐사랑을 입증했는데요. 지적인 이미지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쿨하고 힙한 매력, 바로 크롬하츠 덕분이었군요.
에스파 지젤
」
'지젤력'은 크롬하츠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복과 무대 의상을 막론하고, 압도적으로 눈에 띄는 그녀의 크롬하츠 아이템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그녀의 패션을 소개하는 팬 계정에서는 크롬하츠 컬렉션을 따로 수집할 정도인데요. 수많은 아이템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크로스를 수놓은 '세메터리' 패턴입니다. 링부터 팬츠, 후디 그리고 백 등···. 의류를 제외하고 공개된 것만 이 정도라니, 왠지 지젤에게는 크롬하츠 전용 옷장이 따로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죠.
Credit
- EDITOR 이유나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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