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을 닮은 과일 모티브 아이템
따스한 햇살과 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일상에 활력이 더해지고 있죠. 활기찬 분위기에 맞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과일 모티브 모자, 스웨트셔츠, 스니커즈, 접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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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와 사과를 그대로 뒤집어쓴 듯한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비니
- 과일과 앙증맞은 그래픽이 가득한 토일렛페이퍼 스웨트셔츠
- 오렌지를 그대로 표현한 자크뮈스 스니커즈
- 과일의 형상을 이색적으로 새긴 에르메스 접시
- 과일을 입체적으로 완성한 생 로랑과 로에베, 위민 악세서리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바나나 & 애플 비니
바나나와 사과를 그대로 뒤집어쓴 듯한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비니 / 이미지 출처: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의 추구미는 확실합니다. 한눈에 봐도 과일에서 영감을 받았음을 분명하게 보여주죠. 청키 바나나 비니는 껍질의 겉과 속 컬러를 다르게 표현해 디테일을 더했고, 애플 비니는 애벌레가 앉아 있는 듯한 모습과 사과 꼭지를 귀엽게 형상화해 위트를 더했습니다.
토일렛페이퍼 스웨트셔츠
과일과 앙증맞은 그래픽이 가득한 토일렛페이퍼 룰렛 스웨트셔츠 / 이미지 출처: 토일렛페이퍼
토일렛페이퍼의 시그니처 프린팅을 담은 스웨트셔츠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프린트 조합이 랜덤이라는 사실. 비비드한 컬러의 과일, 로고, 립스틱, 꽃 등 다양한 이미지가 더해진 스웨트셔츠입니다.
자크뮈스 테니스 소프트 오렌지 스니커즈
오렌지가 그 자체인 자크뮈스 테니스 소프트 오렌지 스니커즈 / 이미지 출처: 자크뮈스
오렌지가 신발로 변신했습니다. 입체적인 텍스처의 그레인 & 크로커다일 레더는 오렌지 껍질의 질감을 연상시키죠. 오렌지 잎을 그대로 따 붙인 듯한 입체적인 텅도 돋보이네요.
에르메스 디저트 접시
과일을 섬세하게 새긴 에르메스 디저트 접시 / 이미지 출처: 에르메스
과일을 섬세하게 새긴 에르메스 디저트 접시 / 이미지 출처: 에르메스
디자이너 료 타케마사(Ryo Takemasa)만의 시선으로 표현한 과일을 새긴 접시. 특유의 우아한 색감과 텍스처, 대칭적인 구성을 통해 얇게 썬 과일과 껍질을 벗긴 단면을 이색적으로 표현했죠. 수공 다색 석판 인쇄로 완성한 장식과 수작업 골드 트리밍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생 로랑 & 로에베 키링 & 백참
셀린느 레진 그레이프 백참과 레진 키위 키링 /이미지 출처: 생 로랑
딸기를 앙증맞게 표현한 로에베 스트로베리 백참 /이미지 출처: 로에베
과일의 실루엣을 그대로 재현한 생 로랑과 로에베 키링 & 백참. 로랑은 레진 소재를 활용해 신선한 과일의 반짝임을 표현했고, 로에베는 아세테이트와 브라스 소재를 조화롭게 사용해 앙증맞은 딸기 형태를 완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위민(YVMIN) 애플 필 & 코어 주얼리
애플 & 스트로베리 액세서리 위민(YVMIN) 주얼리 / 이미지 출처: YVMIN
애플 & 스트로베리 액세서리 위민(YVMIN) 주얼리 / 이미지 출처: YVMIN
애플 & 스트로베리 액세서리 위민(YVMIN) 주얼리 / 이미지 출처: YVMIN
위민(YVMIN) 주얼리가 흥미로운 이유는 과일의 형상을 온전히 재현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크게 베어 먹어 심지만 남은 사과와 얇게 깎아낸 사과 껍질을 모티브로 삼아 유쾌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과감한 발상의 전환이기에 더욱 시선을 끄네요.
Credit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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