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기회! 서울 '흑백요리사 시즌 2' 백수저 레스토랑 4
화제의 인물 손종원부터 김건까지, 백수저들이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 4곳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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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리에 방영되고 있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이번 시즌 역시 여러 스타 셰프들의 등장으로 화제다. 그 중 백수저 계급 셰프들의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셰프 손종원의 라망시크레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손종원의 라망시크레
국내 유일의 미쉐린 가이드 1스타 업장 두 곳을 보유한 손종원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 비밀스러운 사랑이라는 뜻을 담은 이름에 맞게 우아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팝업 카드와 함께 한입 요리를 내어주는 ‘쁘띠 라망시크레’를 시작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음식마다 섬세한 터치가 느껴지는 비주얼로 눈과 입이 동시에 즐겁다. 마지막에 제공되는 입술 모양의 초콜릿 ‘굿바이 키스’까지 즐기면 만족스러운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위치: 서울 중구 퇴계로 67 레스케이프 호텔 26층
셰프 김건의 고료리 켄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김건의 고료리 켄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미쉐린 가이드 1스타 김건 셰프의 재패니즈 컨템퍼러리 다이닝 ‘고료리 켄’. 계절과 재료에 따라 구성되는 오마카세 코스를 제공한다. 제철 해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하며 셰프의 감각적인 해석이 더해진 요리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작은 접시 요리들을 중심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런치는 운영하지 않고 디너만 운영하니 신속한 예약을 필요로 한다.
위치: 서울 강남구 언주로152길 15-3 2층
셰프 김희은의 소울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김희은의 소울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모던하게 해석하는 미쉐린 가이드 1스타 김희은 셰프 부부의 ‘소울’. 현대 한국에 뿌리내린 다양한 식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요리가 특징이다. 전이나 떡갈비같이 전통 음식을 변형시킨 요리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익숙한 재료이지만 다채로운 접근 방식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커트러리나 식기에도 한국의 미가 담겨있다. 이름처럼 셰프의 ‘소울’이 담긴 예술적인 플레이팅과 깊은 맛을 느끼고 싶다면 방문해 보자.
위치: 서울 용산구 신흥로26길 35 바나힐 지하1층 소울
셰프 이준의 스와니예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이준의 스와니예
2024년, 2025년 미쉐린 가이드 2스타를 획득한 이준 셰프의 ‘스와니예’. 매장에 들어서면 모던한 인테리어와 오픈 키친이 눈에 띈다. ‘현대 서울 요리’를 콘셉트로 한국의 식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조리법으로 풀어낸다. 주기적으로 바뀌는 메뉴를 ‘에피소드’라고 표현하는 만큼 스토리텔링이 있는 코스를 제공한다. 대표 요리인 서래 달팽이는 별도 추가하면 언제든 맛볼 수 있다. 프랑스어로 ‘잘 만들어진’이라는 뜻의 ‘스와니예’. 창의적인 요리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위치: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2층
Credit
- Editor 허예빈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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