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코리아의 창간 30주년, 뜻깊었던 그날의 기록 part 2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오늘의 에스콰이어를 축하하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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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맥주와 뵈브 클리코 샴페인 그리고 글렌모렌지가 준비한 오렌지 하이볼과 스트로베리 올드 패션 덕분에 게스트들은 연신 잔을 부딪혔다.
파티 시작 전, 에스콰이어 30주년 이벤트의 파트너인 타임옴므의 2025 F/W 컬렉션과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타일링 클래스가 진행됐다.
타임옴므 2025 F/W 컬렉션인 'Breeze from the Touch'의 테마를 담은 필름 상영을 시작으로 클래스가 펼쳐졌다.
클래스의 하이라이트였던 미니 런웨이.
클래스가 끝난 뒤, 컬렉션 스토리를 보여주는 전시가 파티까지 이어지며 특별함을 더했다.
타임 옴므의 2025 F/W 시즌 ‘Breeze from the Touch’ 컬렉션 룩을 입은 모델 유고와 김정식.
박재범 그리고 그의 손을 거쳐 데뷔한 신인 보이 그룹 롱샷.
82메이저.
AxMxP 하유준.
휘브.
프리지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와 오드.
파티가 끝나갈 무렵, 에스콰이어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와 준 게스트들에게 애경 블랙포레, 쿤달 차량용 방향제, 키스 오드 퍼퓸이 담긴 기프트백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995년 창간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에스콰이어. 30주년의 밤은 많은 이들의 사랑과 애정이 모여 성수동 골목을 오래도록 뜨겁게 달구었다. 웃음과 이야기, 오래된 기억과 새로운 기대가 뒤섞인 밤을 지나, 에스콰이어는 이제 또 한 번 새로운 장을 펼친다.
Credit
- EDITOR 김유진/이하민
- PHOTOGRAPHER 김한나/이효진/진소연
- ART DESIGNER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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