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속 인쿠시의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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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됐었던 MBC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이 23일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첫 방송부터 김연경의 감독 도전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배구 선수들을 조명하기도 했는데, 그중 단연 화제 1순위는 몽골에서 온 인쿠시일 것이다. 인쿠시 선수가 궁금해졌을 팬들을 위해 그녀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TMI를 모아 정리했다.
우리에게는 인쿠시로 잘 알려져 있지만, 본명이 있는 선수다. 이름은 자미얀푸렙 엥흐서열. 2005년 3월 6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태어났다. 배구 선수였던 어머니, 씨름 선수였던 아버지의 운동 유전자를 물려 받아 초등학교 때 배구를 시작했다.
어머니의 권유로 한국 유학을 결심했고 염어르헝 선수를 따라 2022년부터 목표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 한국에 오기 전까지 한국어를 배운 적이 없었다고 한다. ‘최애’ 한국 음식은 김치볶음밥.
2024-25 시즌에 에나코리 몬티에서 ‘필승 언더독스’의 세터 이진과 함께 활동했었다. 이진이 한국에 들어왔을 때, 평소 좋아했던 간식과 편지를 택배로 보내준 적이 있다고 한다.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히터로, 강한 서브가 특기다.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84km/h의 서브 속도를 보여줘 김연경의 눈에 띄기도 했다. 모든 대답을 “넵”으로 하면서 ‘넵쿠시’라는 별명이 생겼다. 현재 목포과학대학교와 몽골 다르한 모글스에서 소속 선수로 활동 중이다.
Credit
- PHOTO <신인감독 김연경> 공식 홈페이지 / 인쿠시 인스타 @enhsoyol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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