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망24시와 F1 그리고 제임스본드까지 경험할 수 있는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
럭셔리 투어와 하이퍼카 트랙 주행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이 탄생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멋진 곳에서 멋진 차를 타고 멋진 사람들과 멋진 시간을 보내는 방법
- 애스턴마틴이 제공하는 럭셔리 패키지 투어 프로그램의 등장
- 르망24시, F1 등 글로벌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초청
- 챔피언 출신 레전드 드라이버에게 운전 코칭 받기
애스턴마틴을 사야할 이유가 또 한 가지 늘었다. ‘2026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 이야기다. 전 세계 애스턴마틴 오너들과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차를 경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애스턴마틴이 추구하는 럭셔리한 경험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럭셔리 로드 트립의 재미
ASCEND
'어센드'는 라이프 스타일에 집중한 프로그램으로 한 여정당 최대 12쌍의 커플만 참여할 수 있다. 4~5박으로 구성된 여정에는 애스턴마틴의 차량을 타고 즐기는 드라이브는 물론이고 심도 있는 문화 체험과 글로벌 이벤트 참여가 포함되어 있다. 현재 예정된 프로그램은 총 3가지다.
르망 24시 레이스: 프랑스 (6월 11~15일)
유명 와이너리를 방문한 뒤, 르망24시 내구레이스의 현장을 방문하는 순이다. 애스턴마틴 THOR 레이스 팀을 방문해 레이싱 레전드들과 만날 수 있으며 다른 곳에서 듣기 어려운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수십 만명이 모여 화장실조차 가기 어려운 르망 24시 현장에서 ‘하우스 오브 애스턴마틴’의 VIP 호스피탈리티를 누릴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혜택이다.
얼티밋 제임스 본드 익스피리언스 이탈리아 (9월)
영화 <007 카지노 로얄>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제임스 본드의 세계로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한 드라이브 코스를 직접 달리는 것으로 시작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밀 요원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 볼 수 있다. <007>시리즈와 애스턴마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포뮬러1 텍사스 그랑프리 (10월 22~26일)
텍사스 힐 컨트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미국 그랑프리를 VIP 자격에 준하는 수준으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트랙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투어, 드라이버 미팅 참관 등 일반적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운전 실력을 단번에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
UNLEASHED
'언리시드' 참가자들은 챔피언십 우승 경력을 보유한 드라이버들의 지도 아래, 자신이 보유한 차량의 잠재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트랙에서의 아드레날린 넘치는 일정이 끝난 후에는 애스턴마틴이 제공하는 럭셔리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특별 게스트가 함께하는 미식 디너를 즐기며 ‘달리는 것에 목마른’ 전 세계에서 모인 다른 오너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4월), 오스트리아 레드불 링(5월). 이탈리아 몬자 서킷(9월)
럭셔리엔 미식이 빠질 수 없다.
앞서 소개한 ‘어센드’와 ‘언리시드’ 외에도 애스턴마틴은 오너와 브랜드 애호가 모두를 아우르는 지역별 체험 프로그램 ‘슈퍼투어(Supertours)’와 ‘슈퍼차지드(Supercharged)’도 운영한다.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슈퍼투어는 4월 모로코 마라케시 드라이빙 투어를 시작으로, 5월 모나코 그랑프리 레이스 위크엔드, 7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의 ‘베스트 오브 브리티시’ 경험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하이난과 티베트, 중국-베트남 국경을 잇는 광시 지역 등 아시아의 장대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여정도 마련되어 있다. 퍼포먼스에 집중한 슈퍼차지드 프로그램은 실버스톤 스토우 서킷과 밀브룩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최정예 인스트럭터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5월 미국 몬티첼로 트랙 데이를 포함해 연중 전 세계에서 펼쳐질 이 여정들은 애스턴마틴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가장 역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Credit
- 애스턴마틴
MONTHLY CELEB
#카리나, #송종원, #채종협, #롱샷, #아이들, #제노, #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