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신은, 그 러닝화 3
러닝에 미쳐있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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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퓨어셀 SC 엘리트 V4
실제 완주에 성공했던 뉴욕 마라톤 대회 당일 착용했던 모델로, 방송 이후 많은 러너의 관심을 받았다. 퓨어셀 SC 엘리트 V4는 풀사이즈 카본 플레이트가 삽입된 러닝화로, 강한 추진력과 반발력이 강점이다. 특히 100% PEBA 소재의 퓨어셀 미드솔을 적용해 가벼운 무게와 높은 탄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카본화임에도 접지 면적을 넓게 설계해 안정감이 뛰어나며, 풀코스 마라톤처럼 긴 거리에서도 발의 부담을 최소화한다. 안정적으로 꾸준히 달리고 싶은 러너에게 제격이다.
기안84 착용 모델: 뉴발란스 퓨어셀 SC 엘리트 V4 울트라 핑크(발매가 30만 원대 초반)
아식스 젤 카야노 30
기안84의 본격적인 러닝 생활 초반, 방송에 자주 등장했던 모델이다. 젤 카야노 30은 아식스를 대표하는 안정화로, 러닝 중 아치나 자세가 무너지는 등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게 돕는 4D 가이던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워킹화로도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러닝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내전이 있거나 아치가 무너졌다면 고려해볼 만 하다. 뒤꿈치에는 기존 젤보다 훨씬 부드러운 퓨어젤 기술을 활용해 착지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장시간 달릴수록 무너지기 쉬운 발 아치를 지지해준다. 완주가 목표였던 첫 풀코스에서, 기안84의 러닝을 끝까지 서포트해준 신발이기도 하다.
기안84 착용 모델: 아식스 젤 카야노 30 애니버서리(발매가 20만 원대 초반)
노스페이스 오프트레일 TR 고어텍스
북극 마라톤을 앞둔 기안84의 선택은 노스페이스였다. 비, 눈, 진흙 등 외부 수분을 차단하면서도 내부 습기는 배출해주는 고어텍스 소재 덕분에 비 오는 날이나 오지 트레킹을 할 때 신기 좋다. 오프 트레일 TR 고어텍스에 적용된 서피스 컨트롤 아웃솔은 젖은 노면이나 험한 산길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고, 토 캡과 내구성 높은 갑피는 쉽게 찢어지지 않아 거친 지형에서 발을 보호한다. 러닝화이면서 동시에 트레킹화의 성격을 갖춘 하이브리드 모델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2024년에 출시된 제품이라, 현재 구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
기안84 착용 모델: 노스페이스 오프 트레일 TR 고어텍스 옐로우(발매가 40만 원대 초반)
Credit
- PHOTO 뉴발란스 공식 사이트 이미지 / 아식스 공식 사이트 이미지 /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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