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옴므와 에스콰이어가 쌓아 올린 기록
에스콰이어 코리아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타임 옴므와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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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옴므 2025 F/W 시즌 <Breeze from the Touch> 컬렉션.
지난 10월, 타임 옴므가 에스콰이어 코리아 창립 3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함께했다. 타임 옴므의 2025 F/W <Breeze from the Touch> 컬렉션을 에스콰이어 클럽 멤버들에게 소개하는 클래스가 바로 그것. ‘시간을 잇는 손, 장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마치 한 사람의 옷장을 열어보는 듯 친숙하면서도 모던한 디테일이 더해져 가장 ‘현재적인’ 옷을 완성했다. 특히 론칭 25주년을 맞이한 타임 옴므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긴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클래스는 장인의 손길을 조명하는 콘셉트에 맞춰 실과 바늘로 옷감을 이어가는 손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타임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가 느껴지는 헤링본 코트와 더블브레스티드 코트, 캐주얼한 초어 재킷, 무스탕, 데님 다운 점퍼 등 다채로운 28착장의 <Breeze from the Touch> 컬렉션 런웨이가 펼쳐졌다. 이후 타임 옴므의 서영범 디자이너가 직접 컬렉션을 소개하고, 옷이 지닌 본질적 의미를 고찰하며 패션의 가치를 전하는 토크 클래스를 진행했다.
클래스가 끝난 후 에스콰이어 클럽 멤버들은 행사 공간 뒤편에 마련된 전시 공간을 통해 디자인이 옷으로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했다. 밤이 깊어 갈 무렵, 모델들이 입은 룩은 전시 공간에 배치되었고, 클래스 공간은 파티 장소로 변모하며 에스콰이어 30주년을 축하하러 온 수많은 게스트들과 어우러져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타임 옴므 서영범 디자이너.
옷이 탄생하는 과정을 담은 전시 공간.
서영범 디자이너의 클래스를 듣는 클럽 에스콰이어 멤버들.
Credit
- PHOTOGRAPHER 김한나
- ART DESIGNER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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