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JEWELRY
절제된 미학을 담은 루이비통 '시계' 7
종이 위에 펼쳐진 루이비통 워치, 오랜 기록처럼 겹겹이 쌓인 시간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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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mm 로즈 골드 케이스에 듀얼 타임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에스칼 트윈 존 워치 루이 비통.
39mm 플래티넘 케이스에 정교하게 가공한 메테오라이트 다이얼을 더한 에스칼 워치 루이 비통.
스틸 케이스와 베이지 카프 레더 스트랩이 조화로운 화이트 자개 다이얼의 26mm 컬러 블라썸 워치 루이 비통.
39mm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이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에스칼 워치 루이 비통.
39mm 로즈 골드 케이스와 질감을 살린 실버 다이얼이 어우러진 에스칼 워치 루이 비통.
조각형 표시창으로 시간을 표시한 워치 페이스와 37mm 핑크 골드 미러 폴리싱 다이얼이 돋보이는 땅부르 컨버전스 워치 루이 비통.
로즈 골드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40mm 브라운 다이얼을 갖춘 땅부르 워치 루이 비통.
Credit
- PHOTOGRAPHER 기원영
- ASSISTANT 김민호
MONTHLY CE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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