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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르는 셀럽은?

올여름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방탄소년단, 마돈나, 샤키라가 공연합니다.

프로필 by 이원경 2026.05.14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방탄소년단 / 이미지 출처: 방탄소년단 위버스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방탄소년단 / 이미지 출처: 방탄소년단 위버스

방탄소년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릅니다.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죠. 특히 이번 소식은 공연 큐레이션을 맡은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이 직접 발표해 더욱 화제입니다. 그들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서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음악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보편적인 언어라고 믿는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그 메시지를 나누고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샤키라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shakir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샤키라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shakir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마돈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adonn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마돈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adonna

샤키라와 마돈나도 방탄소년단과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공연할 예정입니다. 샤키라는 이미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곡 ‘Dai Dai’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마돈나 역시 오는 7월 새 앨범을 발매하며 월드컵 하프타임 쇼에서 첫 무대를 공개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하프타임 쇼의 제작을 맡은 글로벌 시티즌은 극심한 빈곤 종식을 목표로 세계 최대 규모의 운동을 펼치는 단체입니다. 또한 기후 변화, 글로벌 보건, 교육 기회 확대 등의 과제 해결을 위해 대규모 캠페인과 음악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을 위한 모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교육과 축구 접근성 확대를 위해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연은 7월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진행됩니다.


Credit

  • Editor 허예빈
  • Photo 방탄소년단 위버스/인스타그램 @shakira @ma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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