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차범근·손흥민·이강인과 함께한 ‘PASS THE FLAME’ 컬렉션 공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의 세대를 잇는 ‘PASS THE FLAME’ 컬렉션과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PASS THE FLAME’ 컬렉션을 공개한 아디다스. / 이미지 출처: 아디다스.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세 인물, 차범근, 손흥민, 이강인과 함께한 ‘PASS THE FLAME’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축구가 이어온 역사와 앞으로의 미래를 불꽃이라는 상징을 통해 풀어낸 것이 특징인데요. 세 인물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으며 한국 축구의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승의 메시지를 컬렉션 전반에 담아냈습니다.
‘PASS THE FLAME’ 캠페인에 등장한 차범근의 모습. / 이미지 출처: 아디다스
‘PASS THE FLAME’ 캠페인에 등장한 손흥민의 모습. / 이미지 출처: 아디다스
‘PASS THE FLAME’ 캠페인에 등장한 이강인의 모습. / 이미지 출처: 아디다스
컬렉션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홈 저지와 블루 컬러의 어웨이 저지로 구성됐습니다. 홈 저지 전면에는 ‘PASS THE FLAME’, 어웨이 저지에는 ‘NEW GENERATION’ 문구를 새겨 각각 전설의 계승과 미래 세대의 가능성을 표현했고요. 여기에 소매 디테일에는 차범근의 ‘LEGACY’, 손흥민의 ‘SPIRIT’, 이강인의 ‘FUTURE’를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더해 세 선수의 의미를 제품 안에 녹여냈습니다.
‘PASS THE FLAME’ 캠페인에 등장한 차범근, 이강인, 손흥민의 모습. / 이미지 출처: 아디다스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캠페인도 함께 자리합니다. 영상과 화보에는 세 선수가 유럽 무대에서 처음 이름을 알리던 순간들이 재현됐는데요.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교차하는 장면들을 통해, 한국 축구가 세대를 거쳐 이어져 왔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특히 선후배가 서로를 마주하는 연출은 단순한 스포츠 캠페인을 넘어 하나의 서사처럼 느껴지는 부분이죠.
‘PASS THE FLAME’ 캠페인에 등장한 이강인의 모습. / 이미지 출처: 아디다스
‘PASS THE FLAME’ 컬렉션과 캠페인은 5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매장,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아디다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26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 활동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Credit
- PHOTO 각 캡션 이미지
MONTHLY CELEB
#제이홉, #립우, #우진, #플레어유, #박준형, #옥택연, #김우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