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취향이 담긴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커스텀 칵테일 바 4
오늘의 기분이나 무드, 취향을 말하면 그에 딱 맞는 칵테일을 제조해 주는 커스텀 칵테일 바 챕터쓰리, 크래커, 열정의 선창, 비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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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쓰리: 도서관 컨셉의 바에서 즐기는 그날에 기분을 담은 오마카세 칵테일.
- 크래커: 빈티지 LP 사운드와 신청곡 서비스을 제공하고 있는 남영동 커스텀 칵테일 바.
- 열정의 선창: 세분화된 설문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손님의 취향을 반영한 퍼스털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곳.
- 비터스: 색감부터 선호하는 맛까지, 상세 서술형 카드를 통해 맞춤형 커스텀 칵테일을 제조해 주는 홍대 인근 칵테일 바.
챕터쓰리
챕터쓰리는 여느 칵테일 바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책 덕분일 것이다. 라이브러리라는 컨셉도 독특하지만, 챕터쓰리의 진짜 매력은 오마카세 칵테일에 있다. 오늘의 기분과 선호하는 향, 도수 등을 이야기하면 바텐더가 그 자리에서 바로 나만의 칵테일을 제조해 준다. 때문에 갈 때마다 메뉴에는 없는 새로운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이 있었다면, 그날의 기분이 담긴 칵테일과 함께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주소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06 1층 챕터쓰리
대표메뉴 오마카세 칵테일(2만 7천원)
크래커
메뉴판에는 없지만 그날의 무드나 원하는 느낌을 말하면 그에 맞는 커스텀 칵테일을 만들어 주는 곳. 벽면 책장에는 술만큼이나 많은 LP가 꽂혀 있어 빈티지 LP바로도 유명하다. 시그너처 칵테일과 위스키는 물론 간단한 안주들도 판매하고 있다.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꼭 취향을 담은 커스텀 칵테일을 맛보길 권한다. 사운드를 담당해주는 게스트 DJ가 있는 주말과는 달리, 평일에는 손님들로부터 신청곡도 받는다고 하니 퇴근 후 음악과 함께 가볍게 한 잔 즐기기에 딱이다.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76-2 2층
대표메뉴 크래커 토닐(1만 6천원), 커스텀 칵테일(변동)
열정의 선창
장르(가벼움, 우아함 등), 취향(고소, 열대과일 등), 맛(산미, 도수, 풍미 등), 옵션(크리미, 탄산 등) 등의 칵테일 요소를 세분화한 커스텀 설문지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칵테일을 만들어주는 곳이다. 아티스트가 그려주는 커스텀 칵테일 일러스트나 T식 타로 리딩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평소 칵테일을 자주 즐기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칵테일 입문자에게는 취향을 탐색해보기 좋은 공간이 될 것이다.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7길 14 1층 검은문 사자문고리
대표메뉴 퍼스널 메소드 칵테일(2만 4천원), 클래식 & 트위스팅(1만 6천원) 등
비터스
좋아하는 맛이나 싫어하는 맛, 향과 도수, 심지어는 색까지. 원하는 모든 느낌과 요청을 반영한 나만의 칵테일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간단한 설문이 아니라 요소 별로 좋아하는 것들을 직접 서술해야 하는 설문 카드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이 가득 담긴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칵테일과 위스키, 와인뿐만 아니라 감바스, 또띠아칩스 등 안주 메뉴도 다양하며, 조용한 분위기와 은은한 조명 덕분에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이다. 홍대에서 데이트를 즐길 예정이라면, 연인과 함께 방문해봐도 좋다.
주소 서울 마포구 홍익로 3-30 B1
대표메뉴 커스텀 칵테일(변동), 애플 파이(2만 원)
Credit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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