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재물운 쏙쏙! 럭셔리 브랜드 남자 지갑 추천 5
따끈따끈한 신제품만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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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가 되며 가장 먼저 구매한 제품은 무엇인가요? 새해가 되자마자 에디터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지갑이었습니다. 한 해의 운은 손에 쥐는 물건부터 시작된다는 말을 괜히 믿어보고 싶었달까요? 재물운이 알아서 길을 찾아 들어오길 바라며, 럭셔리 브랜드에서 선보인 신상 남자 지갑을 골라봤습니다. 카드 지갑부터 클래식한 반지갑까지, 형태도 실루엣도 다르게 다양하게 준비했죠. 취향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말이에요. 새로운 마음으로 꺼내 들기 좋은, 새해의 신상 지갑을 소개합니다.
럭셔리 브랜드의 신상 남자 지갑 5
발렌티노 가라바니 VALENTINO GARAVANI
」남자 지갑이 이리 귀여워도 되나요? 메종 발렌티노의 새로운 뮤즈, ‘르 샤 드 라 메종’ 고양이 모티프가 돋보이는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지갑. 이와 어우러지는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귀여움 폭발 조합을 완성했죠. 그레인 카프 스킨 소재와 시그니처 골드 로고로 한끝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8개의 카드 슬롯은 물론, 지폐 칸까지 마련되어 있어 수납력도 훌륭합니다.
프라다 PRADA
」광택 나는 송아지 가죽 소재로 출시된 프라다의 지갑은 밀리터리 그린 컬러가 빈티지한 느낌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를 더하죠. 스냅이 달려있어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으며 4개의 카드 슬롯, 지폐 수납공간, 그리고 외부 지퍼를 달아 동전까지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죠. 하나의 지갑으로 컴팩트하게 사용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디올 DIOR
」보기만 해도 재물운이 쏙쏙 들어올 것 같은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담은 지갑.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색으로 럭키 참을 새롭게 재해석한 모티프가 돋보입니다. 송아지 가죽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요. 뒷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더욱 간편하게 휴대 가능하며, 6개의 카드 슬롯과 2개의 슬립 포켓으로 카드도 여러 장 수납할 수 있죠.
셀린느 CELINE
」지갑에 가득 넣기보다 필요한 카드만 몇장 들고 나가고 싶을 때, 수납력 좋은 카드 지갑만 한 것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셀린느의 카드 지갑이 딱이죠. 하우스 고유의 트리옹프 캔버스 로고 포인트 디자인에 카프 스킨 마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4개의 카드 슬롯과 중앙 포켓으로 간편하게 필요한 것만 넣기에 제격이죠.
루이 비통 LOUIS VUITTON
」지갑 하나로 확실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싶다면 루이 비통의 이 포켓 오거나이저 하나면 충분합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다즐링 주식회사(The Darzzling Limited)’에 등장했던 루이 비통 러기지를 재해석한 야생 동물과 야자수 모티프가 다미에 패턴과 어우러지죠. 코팅 캔버스 소재로 5개의 내부 포켓 및 3개의 카드 슬롯, 그리고 1개의 외부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잡았습니다.
Credit
- Photo 각 브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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