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만 교복 패딩이 지겹다면? 겨울 트렌드 그래놀라 코어 패딩 5
살로몬부터 산산기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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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바람에 움츠리게 되는 겨울, 패딩은 패션 아이템이 아닌 생활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매일 교복처럼 입고 다니는 새까만 패딩에 질리는 요즘. 올겨울의 새로운 패션 트렌드인 그래놀라 코어(Granola Core) 패딩으로 한파 대비 스타일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놀라 코어 Granola Core
그래놀라 코어가 뭔지 모르겠지만 왠지 익숙하다고요? 다양한 곡물과 견과류를 섞은 시리얼, 그 ‘그래놀라’ 맞습니다. 마치 ‘매일 아침 그래놀라를 먹을 것 같은 건강한 사람’에서 비롯되어 자연 친화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패션 스타일을 일컫습니다. 하이킹, 캠핑 등 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고, 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죠. 스타일뿐만 아니라 기능성과 실용성을 함께 겸비한 아이템들이 그래놀라 코어의 핵심입니다. 여기에 브라운, 베이지, 카키, 그레이 등 자연을 옮겨 담은 컬러 팔레트 또한 돋보이죠.
살로몬 SALOMON
」살로몬은 그래놀라 코어를 대표하는 주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초경량 나일론 소재로 경량성을 극대화한 옵티멀 빌레이 프로 다운 재킷은 루즈한 핏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구획을 나눈 배플 봉제 기법으로 다운이 뭉치지 않도록 해 균일한 열효율로 보온성을 높였죠. 전용 패커블백이 있어 압축과 보관 또한 간편하게 가능해 극강의 활용도를 선사합니다.
산산기어 SAN SAN GEAR
」산산기어의 셰이드 푸퍼 재킷은 자연 뿐만 아니라 도시 속 풍경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오묘한 차콜 컬러가 빈티지하면서도 차분한 무드를 완성하는데요. 여러 개의 패널을 연결해 볼륨감 있는 실루엣으로 어떤 스타일링에도 찰떡같이 어울리죠. 재킷 안쪽에 플리스 라이닝과 썸홀 디테일로 손목까지 따뜻하게 감싸고, 다운백을 더해 충전재 빠짐을 최소화는 등 한겨울에도 안정적인 보온성을 챙겼죠.
씨피컴퍼니 C.P. COMPANY
」D.D. 쉘 나일론 소재는 씨피컴퍼니의 상징적인 원단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소재입니다. 안감이 살짝 비치는 투명한 질감과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죠. 디테처블 후드 다운 재킷은 후드 및 페이스 가드로 보온성을 더하고, 탈부착이 가능해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밑단과 커프 조절도 가능해 야외 활동 중에도 편안하고 유연하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몽벨 MONTBELL
」그래놀라 코어와 등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키워드죠. 겨울철 등산을 즐기는 그래놀라 보이 & 걸이라면 몽벨의 기능성 다운 재킷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US 알파인 다운 파카는 다운 충전재를 박스 구조로 재봉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모델입니다. 겉감에는 발수 가공 처리로 눈이 들러붙지 않도록 하고, 안감에는 정전기 방지 가공을 하는 등 더욱 쾌적한 착용감과 혹한기 등산을 위한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스투시 STUSSY
」단색 컬러 패딩이 지겹다면 프린팅 패딩으로 개성을 더해볼 시간입니다. 스투시의 마이크로 립스탑 다운 재킷은 빈티지한 카모플라주 패턴으로 그래놀라 룩에 부담스럽지 않게 포인트를 더할 수 있죠. 경량성과 내구성이 높은 나일론 마이크로 립스탑 소재를 사용해 더욱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Credit
- Photo 각 브랜드 홈페이지 및 페기 구 인스타그램 @peggygou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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