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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관람 가능한 평창동 김창열 화가의 집

김창열 화백이 생전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머물던 평창동 자택이 바로 오늘 공공 미술관으로 개관했다.

프로필 by 이하민 2026.05.29

기억이 머무는 화가의 집.

바로 오늘, 개관을 기념하며 에스콰이어가 먼저 다녀온 김창열 화가의 집. 화백의 손길과 시간이 고스란히 스며든 공간을 <NOW I'm HERE>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Credit

  • VIDEOGRAPHER 한승윤
  • ASSISTANT 박예림
  • ART DESIGNER 조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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