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디올과 루이 비통, 르메르의 풀내음

인센스부터 오브제, 향수까지. 여름을 맞이하는 모든 초록의 향.

프로필 by 성하영 2026.05.24
제라늄과 레몬 향에 파촐리 향을 더해 산뜻한 잔향이 매력적인 데자 미뉘 오 드 퍼퓸 100mL/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

제라늄과 레몬 향에 파촐리 향을 더해 산뜻한 잔향이 매력적인 데자 미뉘 오 드 퍼퓸 100mL/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

교토 황궁의 500그루 싸리나무를 모티브로 만든 상쾌한 나무 향의 하기츠보 코일 인센스 3만2000원 야마다마츠 인센스 by TWL.

교토 황궁의 500그루 싸리나무를 모티브로 만든 상쾌한 나무 향의 하기츠보 코일 인센스 3만2000원 야마다마츠 인센스 by TWL.

광활한 평원 위, 산들바람에 섞여 흩날리는 로즈메리 향을 구현한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오 드 빠르펭 벨 레스피로 75mL/42만원 샤넬.

광활한 평원 위, 산들바람에 섞여 흩날리는 로즈메리 향을 구현한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오 드 빠르펭 벨 레스피로 75mL/42만원 샤넬.

짙은 나무 향에 여러 가지 허브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에센시아 엘릭시르 오 드 퍼퓸 뿌르 옴므 50mL/22만7000원 로에베 퍼퓸.

짙은 나무 향에 여러 가지 허브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에센시아 엘릭시르 오 드 퍼퓸 뿌르 옴므 50mL/22만7000원 로에베 퍼퓸.

이탈리안 그린 만다린과 시소의 상쾌함이 공간을 채우는 에그 오브젝트 63.7g/13만5000원, 오너먼탈 에그 홀더 18만9000원 모두 수집미학.

이탈리안 그린 만다린과 시소의 상쾌함이 공간을 채우는 에그 오브젝트 63.7g/13만5000원, 오너먼탈 에그 홀더 18만9000원 모두 수집미학.

푸른 잎사귀 향의 카다멈 떼르 오일을 떨어뜨리면 향을 오래도록 발산하는 샤모트 점토 소재의 아니 프루마누아 뽐므 라지 178만원 르메르.

푸른 잎사귀 향의 카다멈 떼르 오일을 떨어뜨리면 향을 오래도록 발산하는 샤모트 점토 소재의 아니 프루마누아 뽐므 라지 178만원 르메르.

맑고 깨끗한 백차 향에 화이트 플라워, 베르가모트가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 콜렉시옹 프리베 떼 카슈미르 100mL/51만원 디올 뷰티.

맑고 깨끗한 백차 향에 화이트 플라워, 베르가모트가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 콜렉시옹 프리베 떼 카슈미르 100mL/51만원 디올 뷰티.

성냥을 켜는 순간 짙은 사이프러스 향이 불쾌한 냄새를 탈취하는 수미 히노키 알루메 오도리페랑 성냥 18g/2만6000원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성냥을 켜는 순간 짙은 사이프러스 향이 불쾌한 냄새를 탈취하는 수미 히노키 알루메 오도리페랑 성냥 18g/2만6000원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왼쪽부터) 무성한 덩굴에 달콤한 꿀 향이 더해진 왁스 센티드 아이비 캔들 홀더, 갓 수확한 오이와 신선한 민트 향의 왁스 센티드 큐컴버 캔들 홀더, 지중해 정원의 허브 향을 담은 왁스 센티드 오레가노 캔들 홀더 각 330g/24만6000원 모두 로에베 퍼퓸.

(왼쪽부터) 무성한 덩굴에 달콤한 꿀 향이 더해진 왁스 센티드 아이비 캔들 홀더, 갓 수확한 오이와 신선한 민트 향의 왁스 센티드 큐컴버 캔들 홀더, 지중해 정원의 허브 향을 담은 왁스 센티드 오레가노 캔들 홀더 각 330g/24만6000원 모두 로에베 퍼퓸.

인도의 자스민 삼박과 스리랑카 홍차 향이 신비로운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어 플로럴 벌스 오 드 퍼퓸 100mL/가격 미정 구찌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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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과 시나몬, 화이트 페퍼의 톡 쏘는 향이 묵직한 우드 향과 아름답게 어우러진 앙브르 르방 100mL/가격 미정 라 보떼 루이 비통.

만다린과 시나몬, 화이트 페퍼의 톡 쏘는 향이 묵직한 우드 향과 아름답게 어우러진 앙브르 르방 100mL/가격 미정 라 보떼 루이 비통.

한결같이 푸르른 소나무의 진한 송진 향이 매력적인 노 코멘트 퍼퓸 100mL/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

한결같이 푸르른 소나무의 진한 송진 향이 매력적인 노 코멘트 퍼퓸 100mL/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

Credit

  • PHOTOGRAPHER 양중산
  • ASSISTANT 김민호
  • ART DESIGNER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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