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윈터의 간식 월드컵, 최종 결과는?
윈터 결국... 이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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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기사는 ‘간식’으로 잡았습니다. 이미 전 세계 마이들이 알 정도로 제가 간식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잘 알려져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간식 취향과, 마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간식들을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 <⸝⸝
1. (2026년 3월 기준) 새롭게 빠진 간식
마이들도 알다시피 두쫀쿠에 빠졌지만 최근 창억떡에 완전히 빠졌다. 한 번 맛본 뒤로는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간식이 됐다. 유행하는 버터떡도 접해봤지만, 취향에는 창억떡이 더 잘 맞았다. 특히 호박인절미는 가장 선호하는 메뉴다. 쫄깃한 호박 찰떡에 카스텔라 가루가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찾게 되는 매력이 있다.
2. 윈터의 추억 간식
나의 간식 사랑은 어릴 때부터 이어져 왔다. 차카니, 꾀돌이, 스탬프 사탕, 스프레이 캔디까지. 지금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추억의 간식들이다. 2년 전에는 초등학교 친구와 함께 이런 간식들을 다시 먹어보는 브이로그를 촬영하기도 했다. 오랜 기억을 함께 꺼내보는 시간이었고,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같이 공감하고 싶다면 영상의 [01:05] 구간부터 확인해 보길 추천한다.
3. 상황별로 고르는 간식
콘서트에서 사탕 챙겨먹는 걸 좋아하는 윈터. / 출처: 윈터 인스타그램
촬영 현장에서는 달달한 초콜릿으로 당을 보충하는 편이다. 젤리보다는 초콜릿을 더 선호하는 취향이다. 콘서트 무대에서는 목이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탕을 챙긴다. 물만으로는 에너지까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있어, 사탕을 함께 섭취하는 편이다. 특히 스케줄 중에는 입술 메이크업 수정 횟수를 줄이기 위해 낱개 포장되어 있거나 크기가 작은 간식을 선호한다.
4. 마이에게 추천하는 간식
무조건 창억떡이다. 그래도 바쁠 때는 힘낼 수 있도록 당을 채워줄 수 있는 간식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5. 윈터의 간식 월드컵
여행 중에 간식 챙겨먹는 윈터. / 출처: 윈터 인스타그램
이번에는 마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것 같은 나의 간식 취향 최종 선택을 공개한다.
메론빵 vs 홈런볼 (홈런볼)
두쫀쿠 vs 프링글스 (프링글스)
당고 vs 아이셔 (당고)
최종 선택 프링글스 vs 당고 → 당고
역시 당고가 최고다!
Credit
- Editor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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