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J12가 말하고 싶은 것들
부드러움 속에 깃든 궁극의 강인함을 재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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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새로운 J12 캠페인 | 출처: 샤넬
세라믹이 물과 닮았다는 이야기는 자칫 뜬구름 잡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제 막 문예창작과에 입학한 학도의 시처럼 말이죠. 하지만 샤넬이 만드는 세라믹이라면 말이 달라집니다. 하우스 최초의 유니섹스 스포츠 워치인 J12의 세라믹은 실크보다 부드럽게 손목을 휘감는 착용감으로 유명하거든요. 안정감과 평온함,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을 내재한 J12 세라믹과 물은 닮은 점이 많습니다. 최근 공개된 J12의 새로운 캠페인을 보면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보다 명확하게 알 수 있 듯이요. 모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클레망 샤베르노(Clément Chabernaud)가 표현한 J12의 본질적인 가치, 그 부드러움과 강인함의 아름다운 대비를 감상해보세요.
샤넬의 새로운 J12 캠페인 | 출처: 샤넬
샤넬의 새로운 J12 캠페인 | 출처: 샤넬
샤넬의 새로운 J12 캠페인 | 출처: 샤넬
샤넬은 이 캠페인을 통해 J12의 지난 26년을 재정의합니다. 가볍고 매끄러운 동시에 스틸보다 7배 더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이 시계는 J급 요트의 실루엣에서 영감 받았습니다. 스포티하고 캐주얼하며, 동시에 포멀한 J12만의 디자인은 성별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어느 누구의 손목에 있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마치 물처럼 말이에요. 이 캠페인은 성별을 초월한 영혼과 닮은 바다, 샤넬 시계 역사의 중심에 항상 있었던 바다, J12에게 영원한 영감이 되어줄 바다에 바치는 헌사입니다.
샤넬의 새로운 J12 캠페인 | 출처: 샤넬
Credit
- PHOTO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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