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위스키 전통의 강호가 보여주는 예상치 못한 달콤함,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
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의 11년 숙성으로 피트 위스키의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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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위스키의 캐릭터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레이어가 어우러진 위스키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 / 사진 제공: 디아지오코리아
무려 2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역의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라가불린. 아일라 지역의 증류소들이 늘 그렇듯 풍부한 피트 향의 위스키를 생산하는데, 그러면서도 빼어난 균형감으로 피트 위스키 마니아는 물론 초심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비밀은 양파 모양의 독특한 증류기와 느린 증류 과정이다. 라가불린은 현지에서 재배한 보리를 이 증류기에서, 아일라 섬에서 가장 긴 증류 시간을 들여 특유의 맛과 훈연향을 완성한다.
그리고 그런 라가불린이 이번에는 아예 피트 위스키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제품으로 찾아왔다.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는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강렬하고 스모키한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예상 밖의 부드럽고 달콤한 노트를 더해 상반된 매력이 어우러지도록 한 위스키다. 라가불린 고유의 캐릭터는 유지하면서도 첫 모금에 바닐라, 캐러멜, 은은한 과일 노트를 느낄 수 있는데, 그 비밀은 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다. 라가불린 위스키를 이 캐스크에 11년간 숙성해 라가불린이 지켜온 피트의 균형에 달콤함과 부드러움이라는 새로운 레이어를 더한 것이다.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는 3월 중순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 입고될 예정으로, 가격은 9만원대(/700mL)다.
Credit
- 자료제공
- 디아지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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