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베자와 마리아노가 다시 만났다! 빈티지 축구화에서 영감받은 '파넨카'

프랑스 스니커즈 브랜드 베자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마리아노와 두 번째 협업을 공개합니다. 빈티지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파넨카에 마리아노만의 독특한 감각과 베자의 지속가능한 소재를 담았습니다.

프로필 by 박예림 2026.09.30
마리아노만의 독특한 감각과 베자의 지속가능한 소재가 만나 탄생한 파넨카 / 이미지 출처: 베자

마리아노만의 독특한 감각과 베자의 지속가능한 소재가 만나 탄생한 파넨카 / 이미지 출처: 베자

마리아노만의 독특한 감각과 베자의 지속가능한 소재가 만나 탄생한 파넨카 / 이미지 출처: 베자

마리아노만의 독특한 감각과 베자의 지속가능한 소재가 만나 탄생한 파넨카 / 이미지 출처: 베자

프랑스 스니커즈 브랜드 베자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마리아노와 다시 만났다. 두 번째 협업의 주인공은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니커즈 파넨카다. 첫 번째 협업에 이어 빈티지 축구화의 분위기를 이어가면서 마리아노만의 개성 있는 디테일을 더했다.

이번 파넨카는 서로 다른 소재의 조화가 돋보인다. 부드러운 나파 레더와 깊이감 있는 가넷 컬러 스웨이드에 메탈릭 그레이 스티칭을 더하고, 안감까지 레더로 마감했다. 어퍼 위로 접어 올린 폴디드 텅은 1980년대 축구화를 떠올리게 하며, 컬러풀한 여분의 신발끈을 함께 구성해 색다른 포인트를 더했다. 슈즈 외측에는 베자 로고와 마리아노의 골드 로고를 나란히 배치했다.

소재 선택에서도 베자의 철학을 이어간다. 어퍼와 안감, 패널에는 오가닉 트레이스드 레더 또는 스웨이드를 사용했으며, 인솔과 아웃솔에는 아마존산 천연 고무와 바이오 기반 및 재활용 이브이에이 등을 적용했다. 신발끈은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했으며 제품은 브라질에서 생산된다.

베자와 마리아노의 두 번째 협업으로 완성한 파넨카는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비롯해 비이커, 케이스스터디, 엠프티, 카시나, 크림, 노클레임, 브레슈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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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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