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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사진작가가 찍었다!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캠페인

블랑팡이 수중 사진작가 제이드 혹스버겐과 함께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70년 넘게 이어온 피프티 패덤즈의 다이빙 헤리티지를 그녀만의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프로필 by 김민호 2026.08.18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70년을 이어온 다이버 워치, 피프티 패덤즈
  • 손목에 따라 달라지는 세 가지 사이즈
  • 수중 사진작가 제이드 혹스버겐의 시선으로 바라본 바다

바다를 기록하는 사진가의 카메라 앞에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가 놓였습니다. 1953년 전문 다이버를 위한 시계로 탄생한 피프티 패덤즈는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블랑팡을 대표하는 다이버 워치로 자리해왔는데요. 이번에는 영국 출신 수중 사진작가 제이드 혹스버겐(Jade Hoksbergen)의 시선을 통해 그 모습을 새롭게 보여줍니다.


70년을 이어온 다이버 워치

수중 사진작가 제이드 혹스버겐이 담아낸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수중 사진작가 제이드 혹스버겐이 담아낸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1953년 탄생한 피프티 패덤즈는 당시 전문 다이버에게 필요한 기능을 갖춘 시계였습니다. 회전 베젤과 높은 가독성의 다이얼, 강화된 방수 성능,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항자성 기능 등을 적용했죠. 오늘날 다이버 워치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요소들을 한데 담으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70년이 지난 현재에도 피프티 패덤즈의 기본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 다이버 워치의 성능에 블랑팡의 오뜨 오를로제리 기술력을 더해 컬렉션을 발전시켜왔죠. 이번 캠페인에서도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컬렉션을 38mm, 42mm, 45mm 세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손목에 따라 달라지는 세 가지 사이즈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컬렉션은 38mm, 42mm, 45mm로 구성됩니다. 손목의 크기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힌 것이죠. 사이즈가 달라도 피프티 패덤즈의 디자인과 기능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파이어 베젤과 가독성 높은 다이얼, 매뉴팩처 칼리버를 비롯해 정교하게 마감한 케이스와 무브먼트를 적용했습니다. 전문 다이버 워치로서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갖추었죠.


제이드 혹스버겐의 시선으로 바라본 바다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 / 이미지 출처 : 블랑팡

이번 캠페인의 중심에는 수중 사진작가 제이드 혹스버겐이 있습니다.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녀는 바다의 풍경과 생명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해왔습니다. 2024년 Ocean Photographer of the Year 종합 2위, 2023년 Ocean Fine Art Photographer of the Year를 수상하며 해양 사진 분야에서도 주목받았습니다. 블랑팡과 제이드의 인연은 이번 캠페인보다 앞서 시작됐습니다. 2020년 세계적인 탐험가와 수중 사진작가 50인을 조명한 Editions Fifty Fathoms에 그녀가 소개되면서 인연을 맺었죠. 이후 바다의 아름다움과 취약성을 알리는 그녀의 작업은 블랑팡의 해양 보전 활동인 오션 커미트먼트(Ocean Commitment)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블랑팡은 세계적인 해양 사진을 조명하는 Ocean Photographer of the Year를 공동 주최하는 한편, 오션 커미트먼트를 통해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이드 역시 사진뿐 아니라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회화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시선을 확장하고 있죠.

Credit

  • PHOTO 각 캡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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