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반스, 트래비스 바커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

반스가 뮤지션 트래비스 바커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펑크 문화와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풋웨어와 어패럴로 구성됐으며, 반스의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담았습니다.

프로필 by 박예림 2026.06.27
펑크 문화와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담은 컬렉션 / 이미지 출처: 반스.

펑크 문화와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담은 컬렉션 / 이미지 출처: 반스.

펑크 문화와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담은 컬렉션 / 이미지 출처: 반스.

펑크 문화와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담은 컬렉션 / 이미지 출처: 반스.

반스가 트래비스 바커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오랜 시간 이어온 펑크 문화와 음악, 남부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트래비스 바커의 개성과 반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했습니다.

캠페인에는 트래비스 바커를 비롯해 더 패러독스(The Paradox), N8NOFACE, 팀 암스트롱(Tim Armstrong), 미시(Missy), 다니 밀러(Dani Miller) 등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이 참여했습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아티바 제퍼슨(Atiba Jefferson)은 시카고의 음악 페스티벌과 로스앤젤레스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컬렉션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펑크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풋웨어는 반스의 올드스쿨을 새로운 화이트 컬러웨이로 재해석했습니다. 토박스에는 'Dues Paid' 엠블럼을, 측면에는 철조망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캔버스 어퍼와 코튼 슈레이스, 힐과 텅의 트래비스 바커 로고 디테일로 협업 모델만의 개성을 더했습니다. 함께 선보이는 어패럴에는 'Dues Paid'와 'Self Made' 그래픽을 적용해 트래비스 바커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과 헤리티지를 표현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6월 18일부터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반스 성수점,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redit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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