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름 스타일링, 팔찌 하나로 완성하는 5가지 방법
여름 스타일은 가벼워지고, 디테일은 더 중요해진다. 반팔 하나로 끝나는 시즌일수록 손목 위의 선택이 룩의 완성도를 결정한다. 메탈, 레더, 비즈, 커프, 패브릭까지. 소재에 따라 스타일의 방향이 달라진다. 이번 시즌 가장 현실적인 남자 스타일링은 결국 팔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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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 체인: 실버와 스테인리스 소재는 빛을 반사하며 손목 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만든다. 단순한 여름 스타일에 가장 빠르게 완성도를 더하는 선택이다.
- 레더 브레이슬릿: 부드러운 여름 소재 위에서 균형을 잡아주며, 가벼운 룩에 자연스럽게 무게감을 더한다. 절제된 컬러일수록 활용도가 높다.
- 비즈 & 스톤: 자연스러운 질감과 컬러로 계절감을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리조트 룩이나 캐주얼 스타일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 커프: 군더더기 없는 구조로 손목 위에 조용한 존재감을 만든다. 덜어낼수록 더 또렷해지는 미니멀 스타일의 핵심이다.
- 로프 & 패브릭: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여름에 가장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컬러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에 경쾌함을 더한다.
메탈 체인, 가장 확실한 선택
톰 우드(Tom Wood) 케이블 체인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톰 우드(Tom Wood) 케이블 체인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여름 시즌에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건 메탈 체인 팔찌다. 실버나 스테인리스 소재는 햇빛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빛을 반사하며, 단순한 반팔 차림에도 확실한 포인트를 만든다. 톰 우드(Tom Wood) 처럼 미니멀한 체인 디자인이 특히 활용도가 높다. 티셔츠와 데님, 셔츠와 슬랙스까지 폭넓게 어울리며 별다른 고민 없이도 스타일을 정리해준다. 가장 기본이면서도 실패 없는 선택이다.
레더 브레이슬릿, 무드를 더하는 디테일
톰 포드(TOM FORD)의 브레이디드 레더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톰 포드(TOM FORD)의 브레이디드 레더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레더 브레이슬릿은 가벼워진 여름 스타일에 균형을 만들어준다. 린넨 셔츠나 반팔 니트처럼 부드러운 소재 위에 얹히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단단하게 잡아준다. 톰 포드(TOM FORD)의 심플한 레더 팔찌가 대표적이다. 컬러는 블랙이나 다크 브라운처럼 절제된 톤이 좋다. 과하지 않게 남성적인 무드를 더하는 방식이다.
비즈 & 스톤, 여름을 가장 직관적으로
필립플레인(Philipp Plein)의 비즈 스컬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비즈와 스톤 팔찌는 여름이라는 계절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자연스러운 질감과 컬러가 특징이라, 리조트 룩이나 휴양지 스타일과 특히 잘 어울린다. 필립플레인(Philipp Plein) 처럼 스톤과 비즈를 활용한 브랜드들이 이 카테고리를 대표한다. 반팔 셔츠와 쇼츠, 슬리브리스 톱과 함께 매치하면 훨씬 여유로운 분위기가 완성된다. 스타일에 계절감을 더하는 방법이다.
커프, 미니멀 스타일의 완성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의 커프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의 커프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커프 형태의 팔찌는 미니멀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손목 위에서 조용하게 존재감을 만든다. 발렌티노(VALENTINO GARAVANI)처럼 구조적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브랜드가 좋은 선택이다. 블랙 티셔츠나 셋업과 함께 매치하면 전체 룩이 정돈된 느낌으로 완성된다. 덜어낼수록 더 또렷해지는 스타일이다.
로프 & 패브릭, 가장 가벼운 접근
니알라야 주얼리(Nialaya Jewelry)의 인그레이빙 로고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파페치
로프나 패브릭 소재의 팔찌는 여름에 가장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선택이다. 면이나 나일론처럼 부드러운 소재는 착용감이 편하고, 컬러를 활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니알라야 주얼리(Nialaya Jewelry) 처럼 컬러 포인트를 살린 디자인이 대표적이다. 화이트 티셔츠나 린넨 셔츠에 더하면 룩이 훨씬 경쾌해진다. 과하지 않게 분위기를 바꾸는 데 효과적이다.
Credit
- EDITOR 오정훈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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